Do you know what exactly does “Nanum Lotto Powerball” m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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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로또파워볼 정확하게 무엇을 뜻하는 걸까?

실제로 구글이나 네이버에 검색을 해보면 “나눔로또파워볼” 관련된 정확한

정보들 보다도 홍보글이 대부분입니다. 만약에라도 배터들을 농락하는

악질 사업주를 만나게 되면 큰 낭패를 보게되는 것입니다.

진짜 할말이 넘 많지만 차마 입에 못담을 인격모독까지 넘 많아요.

참다참다 그만둘까 했지만, 실업수당도 못받을꺼 제가 왜 그만두나 싶더라고요.

그래서 육아휴직 이야기 했어요. 작년에 나눔로또파워볼 육아휴직 요청했더니

그때 그렇게 뒤에서 욕을욕을 하더니. 이번엔 암소리 안하고 해주더라고요.

평가제때 제가 면담이다보니 그냥 해준것 같아요. 안해려고 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육아휴직을 가게됐어요. 근데 제 맘 속시원히 말을 못해서 그런지

화가나네요. 하소연 할때도 없고.. 다른 선생님들은 제발 이런 원장

안 만났음 좋겠어요. 국공립 많이 만드는건 좋은데 국공립

원장 인성테스트좀 해야 할 것 같아요. 7개월 된 꿍이입니다 3개월 때부터

꿍이는 산책도 했고 애견카페에서 뛰어놀기도 했습니다 산책할때는

근데 자꾸 몇발자국 걷고 두발로 서서 다리를 벅벅긁어요.

그행동을 계속 반복합니다.. 싫어하는걸까요?? 진짜미쳐버리겠어요ᅲᅲᅲ

밟을까봐 무섭고 차도봐야되는데 얘도 봐야되고 정신머리가 하나도없어요.

진짜 ᅮᅮᅮ 대체 어케 해야될까요 그냥 무시하고 걷다보면 또 잘걷는다 !

하면 고새 올라와서 다리로 쩜프 벅벅 거의 두발로 산책한다해도 과언이아니에요.

아직까지 산책을 많이 못했어요 3개월때부터 일찍나가긴 했지만

5개월 되는차에 큰 골절수술을 해서 지금도 많이할수있는 정도는 아니에요.

이번에는 중성화하면서 플레이트에 박혀있는 나사 제거 수술을 했고

또 2개월뒤에는 남은 플레이트 제거를 해야해요 그래서 너무 미안하고

산책도해주고싶어도 못해주는 입장이니 정말 넘 속상해요 ᅮᅮ

나눔로또파워볼, 엔트리파워볼과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요?

설명하기에 앞서 “먹튀 사건의 피해자를 위한 대응 메뉴얼(manual)”을 꼭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나눔로또파워볼을 하다가 먹튀 당하는 사건이 급격하게 많아졌습니다.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시는 분께서 먹튀 당하는 날이 올 수도 있으니 필독 바랍니다.

나눔로또파워볼이란, 말 그대로 나눔로또에서 하는 복권사업 중

일부의 Item 입니다. 엔트리 파워볼이란, ‘네임드(Named)’에서 운영하는

네임드사다리 결과 값을 사설 토토에서 인용을 한 게임입니다.

게임 형식은 크게 다르지 않지만 사설 사이트같은 경우에는 먹튀하는 사건이

매우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맘먹고 나간 산책 30분만 해주라그래서

병원에서 그렇 게 말씀하셨는데 너무 뛰어가거나 하면 하지말라하셨는데

수술한 다리로 두발로 딛어요) 돌아가실 지경이에요 대체 간식을 손에 쥐고

사람없고 차없는곳에서 유도하면서 교육을 해야하나요?

슬링백꺼내거나 하네스꺼내면 꼬리흔들고 난리부르스가 나요 좋아서

근데 나가면 대체 왜그러는지…무서운걸까요ᅲᅲ 너무 힘들고 불안해요.

산책이 차보랴 애보랴 차보다가 애 치일까 걱정 저번엔 발 신경쓰다가

손에 힘을 못써서 목줄도 놓쳤어요 진 짜 도움좀 주세용…ᅲ_ᅲ

가뜩이나 골절수술 한 애라 두발로 걸으면 안되는데 그냥 뭐만하면

이족보행이에요 지가 사람인줄아나 사짐 첨부할게요 쟤가 어떤지…

이런글을 남겨보는건 처음입니다. 저의 주저리주저리 긴 잡담에

지치실 준비가 되시면 봐주세요!! 타인에게 괜한 소리 듣고 싶지 않기도 하고

스스로 드러낼 필요도 없다고 생각해서에요. 전 지금 돌 막지난 아들과

독박육아를 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결혼 3년차 외벌이에 한달

생활비 50만원정도로 생활하면서 절약카페 등을 들락날락하며

앱테크족으로 살고 있는 제가 | K님 1기 강의를 선택했어요.

피해자 분들과의 면담을 통해 전달받은 간절함

이처럼 수 많은 먹튀 피해사례가 존재합니다. 우리 ‘레이스 포어 더 피니쉬 라인’에서

피해 최소화 하는 방법을 숙지하셔서 미리 예방하시길 바랍니다.

수강료가 10개월치 생활비니.. 남편에게 이 수업을 꼭 듣고 싶다고

말하지 못했습니다 ᄏᄏᄏ 결혼 전에는 운동한답시고 PT에

몇백만원을 쓰고 했는데 말이죠. K님 강의를 고민했던건.. 일단..

이 강의가 사기는 아닐런지 하는 의심도 있었고(이제와 죄송합니다^^;;;;

근데 이수님도 신청했다는 댓글 에 살짝 마음이 가기도 ᄏ)

이렇게까지 투자를 해야하나 싶으면서도 듣고 나면 주식고수가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도 있었고 뭐든지 첫시작하는데를 참여해야 더 많이 얻을 수 있고

애정있게 봐주지 않을까~ 주경님 프트반처럼 나중에

넘사벽 수강료가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일단 했습니다.

일단 강의 선택을 한거에 대해서는 만족입니다. 언제 수강료만큼을

회수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아직 초반단계니까요. 저 나중에 성공후기 쓰고 싶고,

저 스스로도 제가 이랬구나 나중에 보고 싶은 마음에

주저리주저리 써보려고 합니다. 저도 여기 카페보면서 수익인증글에

수익률이나 수익금액보면 후덜덜했습니다! 진심 그렇게 되고 싶었어요.

근데 전… 회사원일때 옆자리 선배언니와 함께 2008년 금융위기가

올때 산 현대차 주식이 다였고…. 수익률 100프로가 넘는 것도 봤었지만..

퇴사 후 외국생활 하면서 여행비로 야금야금 한주씩 팔아가면서

그렇게 주식은 잊혀졌어요. 여기 카페 가입 전까지 현대차 1주 가지고 있었네요.

매도매수는 버튼 누르면 되니깐 그거 할줄알고, 차트는 그냥 쳐다만 봤어요.

그래서 카페에서 추천해주는 것도 그냥 느낌상 샀어요. 현재 제 잔고 오픈합니다.

오픈한 이유는 그냥 저처럼 소액으로 시작하시면 멘탈 관리도 쉽다는거…

말씀드리고 싶어서요. 물론 투자할 돈도 없습니다 ᄏᄏᄏ 예전에 수익인증글

쓸때 일부러 금액 가리곤 했어요. 너무 금액 작으니깐 이게 수익인가 싶을만큼

창피하기도 해서요. 제 경우에 사실 하루에 앱테크 하면서 몇백원 모으는거

진짜 큰거거든요. 포인트 1000점 당첨되고 그러면 엄청 좋아하고 그런것도

남편한테 자랑하고했거든요. 근데 저에겐 적은금액이 맞는거 같아서…

실제로 이런 금액으로 무리하지 않게 한다..이런사람도 있다

보여드리면 좋을거 같아서요. 3만원 마이너스인데.. 이거도 저한텐

아까운 금액이긴 하지만요ᅲ 저렇게 수익률이 높은 종목도 있는데 저래요.